Korean Diaspora Network · KDN koreandisporanetwork@gmail.com
← 홈으로
Since 2004 · Baltimore

한인디아스포라포럼

Korean Diaspora Forum · KDF
홈 Home 포럼 소개 2026 포럼 등록

흩어진 교회,
연결된 사명

한인디아스포라포럼은 세계 곳곳에 흩어진 한인교회와 목회자들이 교단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연결되고 협력하는 목회·선교 네트워크입니다.

A. 비전 & B. 목적 · Vision & Purpose

About KDF
A. 비전 · Vision

흩어진 교회,
연결된 사명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서로 연결되어, 하나님 나라의 선교적 사명을 함께 감당하는 글로벌 목회·선교 네트워크를 세워갑니다.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는 단순히 해외에 세워진 한인 공동체가 아닙니다. 각 지역의 문화와 사회 속에서 복음을 증언하고, 다음세대를 세우며, 세계 선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선교적 공동체입니다.

B. 목적 · Purpose

다섯 가지 목적

  • 1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선교적 정체성을 새롭게 확인합니다.
  • 2지역과 교단을 넘어서는 목회자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 3다음세대와 미래 선교를 함께 준비합니다.
  • 4지역 한인교회의 현황과 선교 과제를 공유합니다.
  • 5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목회와 선교의 길을 모색합니다.
김기홍 목사
김기홍 목사
KDN 대표
한인디아스포라네트워크
C. 인사말 · Greeting

한인디아스포라포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세계 곳곳에 흩어진 한인교회는 각기 다른 환경 속에서 복음을 붙들고 살아왔습니다. 언어와 문화, 이주와 정착, 다음세대와 선교의 과제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은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리에서 교회를 세우고, 사람을 돌보며, 복음을 증언하는 것입니다.

한인디아스포라포럼은 이러한 사명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만남의 자리입니다. 이 포럼은 특정 지역이나 한 기관만의 행사가 아니라, 전 세계와 아시아 각 지역에 흩어진 한인교회와 목회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협력의 장입니다.

우리는 이 만남을 통해 서로의 사역을 듣고, 각 지역의 현실을 이해하며, 목회와 선교의 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또한 다음세대와 미래 선교를 함께 준비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감당해야 할 새로운 사명을 함께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 홈페이지가 한인디아스포라포럼을 소개하는 공간을 넘어, 각 지역 한인교회가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는 작은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모이고, 함께 배우며,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김기홍 / 한인디아스포라네트워크 대표

D. 시작하게 된 계기 · Our Origin

Since 2004
2004 볼티모어 오픈포럼
2004 · Baltimore
볼티모어에서 시작된 첫 만남

한인디아스포라포럼의 여정은 2004년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 벧엘교회에서 열린 '한인목회자 초청 오픈포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첫 만남은 단순한 회의가 아니었습니다.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사역하던 한인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건강한 이민교회의 방향, 다음세대 리더십 형성, 세계 선교를 위한 초지역적 연대의 필요성을 함께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이후 이 만남은 볼티모어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졌고, 뉴욕, 북경, 동경, 쿠알라룸푸르 등 여러 지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흐름은 2007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 지역모임 준비모임을 통해 본격화되었습니다. 같은 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제1회 한인디아스포라포럼 아시아가 개최되며 아시아 지역 네트워크의 실제적인 출발점이 마련되었습니다.

2008년을 기점으로 포럼은 볼티모어포럼에서 한인디아스포라포럼, KDF라는 이름으로 정비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글로벌 디아스포라 네트워크 GDN과의 공식 협력을 통해 세계 디아스포라 선교 흐름과 연결하였습니다.

2026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한인디아스포라포럼 아시아는 "AI 시대의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라는 주제 아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흩어짐은 단절이 아니라 새로운 연결의 시작입니다."
한인디아스포라포럼 · KDF
포럼 현장
아시아 지역 한인교회 지도자 모임
2024 KDF 태국
2024 · 태국 방콕&파타야
2024 분과토론
2024 · 분과 토론 현장
2023 KDF
2023 · 포스트 코로나 포럼

E. 주요 연혁 · History

2004 – 2026
2004
미국 메릴랜드 볼티모어 벧엘교회
제1회 한인목회자 초청 오픈포럼 개최
KDF의 출발점
2005~
뉴욕, 북경, 동경 등 여러 지역으로 포럼 확장
이민교회·다음세대·세계선교 연대 논의
2007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 지역모임 준비모임

코타키나발루
제1회 KDF 아시아 개최
2008
볼티모어포럼 →
한인디아스포라포럼(KDF)으로
명칭 정비·글로벌 확장 기반 마련
2011
GDN과 공식 협력 관계 형성
KDN 공식 발족
2015
마닐라
Global Diaspora Forum
공동 주최 참여
2018
호주 시드니 포럼 개최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네트워크 확장
2023
2023 포럼KDN 조직 개편·리더십 정비
포스트 코로나 네트워크 회복
2024
2024 포럼태국 방콕&파타야
"새 시대를 준비하는 한인 디아스포라"
2025
알마티 포럼 등
포스트 코로나 이후
네트워크 회복·확장 지속
2026
2026 Jakarta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 시대의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Next →
흩어진 한인교회가 서로를 기억하고, 연결되고,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지속적인 선교적 네트워크로

F. 조직 및 준비위원회 · Organization

KDF Leadership
한인디아스포라포럼 · KDF

포럼 조직

대표김기홍
공동대표김광성
실행위원회김기홍, 김용섭, 김태현, 박태윤, 엄기영, 이순근, 최도식
시무총장이강욱
한인디아스포라포럼 아시아 · KDF Asia

아시아 포럼 조직

대표김용섭
공동대표김광성
실행위원회김기주, 김기홍, 김용섭, 김유철, 김지현, 김태현, 김학진, 박태윤, 신현우, 심태선, 이순근, 정기환, 정효진, 최도식
사무총장심태선
간사김지현

G. 한인디아스포라네트워크 · KDN

Korean Diaspora Network
세상을 품은 연대와 사명

Korean Diaspora Network

한인디아스포라네트워크(KDN)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목회자들이 교단과 교파의 경계를 넘어 함께 연결되고 협력하는 글로벌 목회·선교 네트워크입니다.

KDN은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각 지역에 세워진 선교적 공동체라는 믿음 위에 서 있습니다. 한인교회가 자신이 자리한 지역사회 속에서 복음을 증언하고, 다음세대를 세우며, 세계 선교에 참여하는 중요한 선교적 주체라고 고백합니다.

목회 Pastoral

다문화 사회 속에서 복음을 증언하는 건강한 교회로 세워지도록 돕고, 목회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돌보며 사역의 경험과 지혜를 나눕니다.

🌏

선교 Mission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가진 다중언어, 다문화, 이동성의 경험을 선교적 자원으로 바라보며, 협력하는 선교 구조를 모색합니다.

📚

교육 Education

다음세대가 다중문화적 정체성과 성경적 세계관을 함께 지닌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다음세대는 미래 선교의 중요한 동역자입니다.

💼

비즈니스 Business

성도들이 삶과 일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돕고 서로 연대하여 킹덤비즈니스를 이룰 수 있도록 합니다.

글로벌 협력 · Global Partnership

로잔운동 & GDN과의 협력

KDN은 로잔운동과 글로벌 디아스포라 네트워크(GDN)와의 협력을 통해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선교적 가능성을 세계 선교의 흐름과 연결해 왔습니다. 아시아, 북미, 유럽, 아프리카 등 여러 지역의 포럼과 네트워크를 통해 각 지역 한인교회가 직면한 실제적인 과제들을 함께 나누어 왔습니다.

아시아 특수성 · Asia Context

아시아 한인교회의 현실

아시아 지역의 한인교회는 짧은 이주 역사, 높은 이동성, 제한된 교육 인프라, 다양한 종교와 문화적 환경 속에서 목회하고 있습니다. KDN과 한인디아스포라포럼 아시아 지역모임은 이 현장 속에서 지역 교회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